其他/剪报收集

空无

송화강 2014. 3. 17. 11:28

 

작금의 카페 또는 개인에 대한 비방 등이 난무하는 추한 모습들에 대하여

가슴아프게 생각하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세상사 살다보면 하고싶은 이야기가 얼마나 많겠습니까만은

그것을 자제하고 정제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평생을 배우고

수양하며 살고 있지요.

더불어 사는 인간사 결국은 모두 다 부메랑되어 내게 돌아올 것을.........

 

우리는 사람이 좋고,만남이 좋아 이곳에 이렇게 모였습니다.

인생의 하산길에 만난 우리들

이제 우리에겐 좋은 사람 만나 좋아하는 일만 하기에도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우리를 잃고 허전해 하는 옛 친구들, 우리를 잃고 당혹스러워하는 그 들에게

5670 아름다운 동행인의 성숙된 모습을 보여줍시다.

 

지난날의 모든 허물은 제가 받겠습니다.

결코 누구를 위해서도 바람직스럽지 않은 불필요한 소모전에 더 이상 마음

상하지 마시고 품격있는 아름다운 동행인 본연의 자세로 돌아 갑시다.

 

하얀 도화지에 아름다운 꿈을 그려가는 아름다운 동행인 답게 모두다 용서하고

모두다 비웁시다.그리고 사랑합시다.

우리들의 희망찬 내일을 위해 이 아름다운 쉼터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데

우리들의 역량을 집중, 정진합시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5670 아름다운 동행인 답게 새로운

역사를 찬란하게 한줄 한줄 써 내려갑시다.

 

여기 백범선생이 좋아하셨다는 서산대사의 싯귀하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마라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마침내 후인의 길이 되리니>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개설준비  카페지기      공     무   올림